UNHCR
메솟 지부방문 
2009. 2. 1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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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shmi Saita(Head of Field office in Mea sot)씨와 방문자에 대한 상호 인사후 난민캠프의 현황과 매솟지역의 상황에 대해 간단함 설명을 들음.  작년에 15,000명이 난민지위를 인정받아 미국으로 떠났으며 움피엠 켐프에는 6천여명이 거주하고 있음. 난민들은 UN에 등록된 난민과 그렇지 않은 난민이 있는데 UNHCR에서는 이들의 지위와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  또한 식량, 의료, 교육 등 각 영역별 활동하고 있는 NGO가 있는데 이는 세계 난민지역에서는 독특한 현상으로 교육과 관련해서는 SVA나 TBBC 등의 국제 NGO에서 북포드림 프로젝트와 관련해서 협조하여 활동하는 것이 독자적으로 활동하는 것보다 효율적이것이라며 SVA와 미팅약속을 잡아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