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난민들을 치료하기 위해 1988년 신시아 마웅 박사에 의해 설립된 메타오 클리닉.

쿤티의 안내로 메타오 크리닉을 둘러보고  첫방문자들은 이곳의 의료시설과 자원봉사자들의 숙소를 살펴봄. Mae Tao Clnic 대표인 신시아 여사를 만나  북포드림 설명 및 캠프밖의 난민들의 교육, 의료 등의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음. 또한 난민캠프밖의 교육상황이 열악하니 이곳에 대한 도서지원을 요청 받음

한국인 여자 치과 의사(정보임)가 현재 볼런티어로 와서 진료를 하고 있으며, 한국에서 의료관련 약품들을 지원받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