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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지역 아동인권실태.증진 심포지엄" 20일 부산

 

10.03.19 08:31 ㅣ최종 업데이트 10.03.19 08:31

윤성효 (cjnews)


아동인권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인권사무소(소장 이광영)는 다문화 가정 자녀를 위한 대안학교인 아시아공동체학교와 함께 20일 오전 11시 아시아공동체학교 4층(국제어린이도서관)에서 "아시아지역 아동인권실태와 증진을 위한 국제심포지엄"을 연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 다문화가정 자녀의 학교 및 가정에서의 인권실태와 아시아 지역내 특수한 상황에 있는 버마 난민자녀, 필리핀의 한국계 아동들의 인권상황을 살펴보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아동인권에 대한 관심을 제고시키고, 추후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주태국영국문화원 프로그램 담당자(Ms Sumalee Amnuaipron)가 참가하여 부산시민과 태국 방콕시민이 함께 후원하여 설립한 버마 난민캠프내 북포드림(Book for Dream) 도서관 활동, 난민아동의 실태와 이들이 당면한 문제점을 발표한다.

 

 

 



부산 인권위, 아시아 아동인권 국제심포지엄

[뉴시스] 2010년 03월 19일(금) 오후 02:42

【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인권사무소는 다문화가정 대안학교인 아시아공동체학교와 함께 20일 오전 11시 부산 남구 아시아공동체학교에서 아시아 지역 아동 인권을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한국 다문화가정 자녀의 학교 및 가정에서의 인권 실태와 아시아 지역 내 특수한 상황에 있는 미얀마(버마) 난민자녀, 필리핀의 한국계 아동들의 인권 상황을 살펴보는 자리로, 지역사회의 아동 인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인권위는 설명했다.

 

특히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태국 영국문화원 프로그램 담당자가 참가해 부산시민과 태국 방콕시민이 함께 후원해 설립한 미얀마 난민캠프 '북포드림(Book for Dream)' 도서관 활동과 난민아동의 실태, 문제점 등을 발표한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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